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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h0707
Beauty & Fashion이 있는 재미있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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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16:01 Beauty



하루종일 반짝반빡 입술이 빛난다는 시세이도 마끼아쥬 루즈 에나멜 글래머!!

샘플키트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이벤트에 당첨되었당^^!!

평소에 립스틱을 발라도~~ 언제 발랐냐는 듯이

깨끗이 흔적을 감췄던 나의 립스틱들-_-;;

그런데..

이것은 입술에 밀착하여 더욱 선명한 컬러를 나타내며!! 반짝인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또한 디자인마저 쥬얼리같은 느낌의 반짝반짝한 아름다움~~^^

완젼 기대된당^^!!

얼릉~~ 샘플키트 받공,, 정말 그런지 후기를 올리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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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ah0707
2011.03.05 11:46 Book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의, 최고의 멘토!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수많은 청춘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들려주는 영혼을 울리는 따뜻한 위로의 글, 머리를 내리치는 따끔한 죽비 같은 글! 인생 앞에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20대 청춘이여,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함께 당신의 삶을 응원하라!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지금, 이 시대 청춘에게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쇼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10대들은 하루라도 빨리 되기를 열망하고, 기성세대들은 한번쯤 돌아가고 싶어 하는 황금의 시절.
그러나 대한민국 청춘들이 맞닥뜨린 삶은 그렇게 화려하지만은 않다. 어른들은 "니들은 좋겠다, 무슨 걱정이 있겠냐."고 하지만, 청춘이기에 감내해야 할 아픔은 결코 만만치 않다. 부단히 스펙을 쌓고 취업관문을 두드리고 사회초년생으로서 적응해가고 있지만, 미래는 여전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알 수 없는 불안에, 청춘들의 오늘은 여전히 버겁다.
20대의 절대다수가 대학만을 바라보며 사춘기 시절을 버틴 탓에, 몸은 어른이 됐지만 정신은 10대 시절에서 성장이 멈춰버린 상태다. 게다가 취업에 대한 지독한 스트레스는, 20대가 마땅히 해야 할 자신에 대한 성찰이나 세상에 대한 탐험 기회 자체를 앗아가버린다. 이런 까닭에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망각한 채, 청춘들은 오늘도 불안과 나태를 오가며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이들에게 어떤 위로의 말이 필요할까? 어떤 격려의 말이 도움이 될까?

젊은 지성들과 가장 많이 공감하고 아파하는 교수
수많은 청춘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의 인생 강의실

이 책은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아무리 독한 슬럼프 속에서라도, 여전히 너는 너야'라는 글 〈슬럼프〉로 수많은 청춘들의 가슴을 울린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한 총 42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저자는 학생들과 교정에서 매일같이 부대끼며, 또 인터넷으로 청춘들과 쉼 없이 소통하며 그들만의 아픔을 헤아려 수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그는 이러저러한 스펙을 쌓으라는 취업의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도 않고, 대책 없는 감상으로 '어떻게 하다 보면 다 잘 될거야!' 하는 흔한 위로도 않는다. 때로는 영혼을 감싸안아주는 따뜻한 한 잔의 차처럼, 때로는 머리를 내리치는 따끔한 죽비처럼 한 편 한 편 청춘과 함께 호흡한다. 인터넷 등 각종 매체에서 그의 글을 접한 젊음들은 한결같이 "나를 돌아보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 그의 글은 위로와 용기를 함께 주는 힘이 있다.
자신의 삶도 '때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며 솔직히 고백하는가 하면, 아직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이 오지 않았음을 깨우쳐주며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런가 하면 '아직 재테크 하지 마라',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고 쓴 조언을 마다 않는다. 같은 고민을 해온 인생 선배처럼, 마음 털어놓을 수 있는 삼촌처럼, 든든한 선생님처럼 그렇게 그는 다가온다.
청춘은 '불확실성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다. 찬란한 미래를 그리므로 가장 화려하지만, 불확실성 속에 있으므로 버겁고 어둡다. 그러므로 너무 혼자 아파하지 말 것. 불안하니까, 막막하니까, 흔들리니까, 외로우니까, 아프니까, 그러니까 청춘이라고 받아들여라. 이 책은 인생 앞에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러한 청춘들에게 큰 미래의 그림을 그려 ...

김난도 [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되고, 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는 등, 강의와 학생지도에 대한 열의를 인정받았다. 그의 강의는 서울대에서 가장 빨리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 '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하며 '제대로' 가르치는 교수임을 공인받았다.

[자료제공: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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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ah0707
2011.03.01 12:52 Food
얼마전..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보다는 무언가 상콤한 것이 마시고 싶었던 그날!!

Feel Good 쥬스가 눈에 +_+!!



영국에 필굿 드링크에서 생산되는 쥬스로..

먹어 본 맛은 CRANBERRY + LIME 맛이었당>>

얼음이 든 컵에 부어 마셔보니~~ 왜 이름이 필굿인지 알았당+_+!!

상콤하고 톡쏘는 맛이 상쾌하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느낌~~^^

평소 berry들을 다 좋아해서 그런가^^

글애두~~ 매우 맛있고 상콤한 쥬스를 원한다면~~ 강력추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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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ah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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